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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과 함께
과총의 새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김명자



과총과 함께 새로운 시대로!


과총은 지난 50여 년 간 국가 과학기술의 영광스런 역사와 궤를 같이 하며 과학기술계 총 본산으로 자리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가 놀라는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중심에는 과학기술인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격변의 대전환기에서, 과총은 새로운 역사를 써야 하는 시대적 소명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위해, 인류사회의 보편적 가치 구현을 위해 과학기술계와 과총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더 늦기 전에 패러다임의 전환이 절실합니다.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은 경제성장과 산업발전의 도구와 수단이라는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국가경영의 핵심 요소이자 합리적인 미래사회의 기반으로 자리매김돼야만 합니다.
그리고 과총은 제4차 산업혁명의 문명사적 격동기에서 혁신을 선도하는 프론티어가 돼야 합니다.

과총의 회장으로서 저는 순수한 열정과 정직한 실천으로 과총의 새 시대를 여는 데 헌신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통합의 가치 실현에 적극 나서겠습니다. 지난 45년간 학계, 행정부, 입법부, 언론, NGO 등을 거치며
쌓은 경륜과 신뢰를 쌓았다 하지만, 과분한 상찬입니다. 저의 모자람을 여러분이 채워주실 때 과총에 주어진
시대적 과업은 실현 가능합니다.

“머리에서 가슴까지 그 짧은 길을 오는데 한 평생이 걸렸다”는 김수환 추기경의 말씀을 깊이 새깁니다.
회장으로서 따뜻한 가슴으로 낮은 곳에 자리하겠습니다. 겸손하게 경청하고 헌신하는 조정자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참여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저로서는 모든 것을 열린 마당에 펼쳐 놓고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길이 잘 보이지 않을 때에도 여러분에게서 길을 찾겠습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과총과 제 곁에 있다고 믿겠습니다.

과총의 주인인 회원 여러분,

19대 과총의 주인은 회원 단체입니다. 우리의 슬로건은 ‘과총과 함께 새로운 시대로!’입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나’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고 과총의 새 역사를 쓸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분이 주신 신뢰와 격려를 자산으로 제 생애 마지막 프로젝트라 여기고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겠습니다.
꿈도 과총 꿈만 꿀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과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김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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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전아름
연락처
02-3420-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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