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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부식 환경에서 지하매설물 스마트 통합 안전관리체계' 과총-학회 공동포럼

등록일
2020-10-06
작성자
조은솔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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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와 한국부식방식학회는 9월 21일(월) 오후 2시 '부식 환경에서 지하매설물 스마트 통합 안전관리체계'를 주제로 온라인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지반침하의 주된 원인으로, 지하에 대한 난개발과 지하매설물의 부식 등으로 인한 노후화가 손꼽히고 있다. 정부는 2023년까지 SOC 디지털화로 안전 관리에 기본이 될 지하공간통합지도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소위 시설물안전법 외에 최근 '지하안전관리에관한특별법' 시행으로 지반침하에 대한 국가 및 지자체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으나,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다.

이에 과총과 한국부식방식학회는 현장에서 법적용의 애로사항, 안전관리체계의 과학적 보완 및 극복 방안을 살펴보고자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의 주제발표는 이강원 서울공간정보 대표, 이성민 한국부식방식학회 회장이 맡았다. 이들은 각각 '지하매설물 안전관리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필요한가', '지하매설물 스마트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이성민 한국부식방식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고 윤원섭 창신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양치훈 건설기계부품연구원 본부장, 김종천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 우달식 한국계면공학연구소 소장, 임기창 울산대학교 ICT융합안전연구센터 연구교수가 패널로 참여했다.





▶ 이우일 과총 회장 개회사



▶ 이강원 서울공간정보 대표 주제발표




▶ 패널 토론




▶ 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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