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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등록일
2021-03-04
작성자
박소영
조회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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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개최

- 디지털 뉴딜을 통한 대한민국 새로운 도약, 과학기술과 ICT가 연결하겠습니다 -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회장 이계철, 이하 ICT대연합)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는 1월 8일(금) 오후 3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1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이하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디지털 뉴딜을 통한 대한민국 새로운 도약, 과학기술과 ICT가 연결하겠습니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신년인사회는 과학기술인과 정보방송통신인이 새해를 맞아 과학기술·ICT를 통한 국가 발전과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고자 상호 교류·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세계가 주목하는 K-방역으로, 코로나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왔다.”며 “그 바탕에는 우수한 과학기술과 ICT(정보통신기술) 경쟁력이 있었다.” 고 격려했다. 특히 최첨단 ICT기술을 활용하여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 유전자 지도를 완성하였고, 고성능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진단키트를 단시간 내 개발하였으며, 개인의 위치 정보 데이터를 분석해, 신속하고 정밀하게 역학조사가 가능했음을 말씀하셨다. 또한 “한국판 뉴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빠르게 경제를 회복시키고 디지털·녹색경제로의 전환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산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 네트워크, 인공지능 등 일명 D.N.A를 융합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디지털 격차로 소외되는 계층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를 향해 사람중심 투자를 확대하여, 디지털세계화 선도국가를 향해 나아갈 것을 주문하며 축사를 마쳤다. 

행사를 주최한 이계철 ICT대연합 회장은 신년인사를 통해 “코로나19 위기 가운데에서도 K-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수출하였으며, OECD 디지털 정부평가 1위, 반도체 1등 국가로서의 역량을 대내외에 과시한 바 있다”고 강조하며, “디지털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온 국민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으며, 공동 주최한 이우일 과총 회장은 꾸준히 노력하면 마침내 큰일을 이루고 만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정신을 강조했다. “뉴노멀 시대를 맞아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의 역할이 광범위해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위기를 종결할 백신․치료제 개발도 과학기술의 몫”이라며, “끈기 있게 나아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새 시대를 앞당기자”고 밝혔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 개회인사를 하고 있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영상 축사를 하고 있다.



▶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신년덕담을 하고 있다.



▶ 신년인사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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