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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과총, 제1회 청소년 멘토링 콘서트 개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젊은 과학자들의 이야기
- 등록일
- 2021-03-08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219
과총, 제1회 청소년 멘토링 콘서트 개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젊은 과학자들의 이야기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 미래세대위원회(위원장 김원준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원장)가 2월 24일(수) 오전 11시 ‘제1회 과총 청소년 멘토링 콘서트(이하 멘토링 콘서트)’를 온라인 개최했다. 과학을 꿈꾸는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젊은 과학자들이 청소년과 함께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링 콘서트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에 대해 진로를 꿈꾸거나 궁금해 하는 중‧고등학생이 많아지고 있지만 현업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만날 기회는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학생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강연 형태가 아닌 대화를 주고받으며 청소년들의 고민에 직접 응답했다.
첫 번째 멘토링 콘서트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 4인이 함께했다. 차미영 KAIST 전산학부 교수, 윤성로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김원준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미래세대위원장이 멘토로 참여하고 구독자 57만의 ‘공돌이 용달’ 유튜브 채널을 이끄는 정용준 대표가 멘토 겸 진행자로 나섰다.
김원준 위원장은 “과총 미래세대위원회는 차세대 과학도와 소통하고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꾸려진 조직으로 지난해 8월에는 ‘미래세대 파빌리온’이라는 이공계 분야 신진 멘토 그룹을 구성했다. 이번 프로젝트도 젊은 석학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도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지속 개최될 멘토링 콘서트가 과학을 꿈꾸는 청소년에게 도전정신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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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토 겸 진행자로 참여한 유튜브 ‘공돌이 용달’ 채널 정용준 대표(왼쪽)와 멘토로 참여한 윤성로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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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널들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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