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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과총·의학한림원·과학기술한림원 온라인 공동포럼 개최 - 코로나19 장기화, 정신건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 등록일
- 2021-05-10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198
코로나19 장기화, 정신건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 과총·의학한림원·과학기술한림원 온라인 공동포럼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임태환),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은 5월 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신건강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온라인 공동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많은 국민들이 우울감과 불안감 등의 정신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실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우울감은 과거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가 조사한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건강실태’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우울 점수는 5.1점에서 최대 5.86점까지 나타났는데, 이는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나타난 2.34점보다 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이에 과총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정신건강 현황과 다양한 사회적 영향을 확인하고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과총은 “코로나19는 감염 피해와 후유증, 감염 우려 등으로 국민 정신건강에도 큰 피해를 주고 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촉발된 차별, 혐오, 디지털 양극화 등의 사회적 갈등 역시 정신건강과 사회 전반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정신건강 피해와 사회 갈등 문제에 대한 과학적 사전 대응 및 지원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 개회인사를 하고 있다.

▶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성인정신과 부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정신건강 현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 행사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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