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로고

  • 홍보마당
  • 포토뉴스

포토뉴스

[포럼] '21 국회적정기술 포럼 개최 - 기후변화시대 Smart ODA를 위한 과학기술-

등록일
2021-06-17
작성자
박소영
조회수
124
 관련사진 1 보기
1/3

'21 국회적정기술 포럼 개최

- 기후변화시대 Smart ODA를 위한 과학기술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 회장 이우일), 변재일 국회의원실, 적정기술학회(회장 안성훈)는 6월 2일(수) '기후변화시대 Smart ODA를 위한 과학기술'을 주제로 '2021 국회 적정기술 포럼'을 개최했다.

많은 국가와 사람이 기후변화를 예견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에는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불어 기후변화에 취약하지만 국내에는 없는 여러 좋은 환경을 보유한 개도국과의 국제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할 새로운 에너지원 발굴을 위해 개도국에 기술적 지원과 원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과총과 변재일 국회의원실, 적정기술학회는 과학기술 ODA를 스마트화 해 우리나라와 개발도상국이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구현하는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우일 과총 회장은 “2021년은 기후변화에 관한 파리협정 이행이 시작되는 첫 해다. 며칠 전 종료된 ‘2021 P4G(녹색성장 및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서울 정상회의’ 개회사에서 문 대통령은 ‘포용적 녹색성장’을 강조했다. 기후변화시대 문제 해결의 중심에는 과학기술이 있고, 적정기술이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리라 생각한다”며 축사를 전했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전 이사장이 '글로벌 코리아: 기후변화시대 한국의 국제협력 비전'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안성훈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기후변화시대의 지속가능한 그린&스마트 ODA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김형주 녹색기술센터(GTC) 선임부장이 '녹색기후기술 국제협력 촉매체로서의 ODA의 기회'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담당부서
홍보부
연락처
02-3420-1244

콘텐츠 만족도

제공된 정보에 대해 얼마나 만족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