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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대전환, 한국의 미래’대변혁의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 2021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온라인 생중계 개최
- 등록일
- 2021-09-17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74
대전환, 한국의 미래’대변혁의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 과총,‘2021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9월 10일(금) 온라인 생중계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가 9월 10일(금) 10시부터 개최되었다.
열다섯 번째를 맞는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이하 연차대회)는 ‘대한민국의 미래가 과학기술 혁신에 달려있다’는 정신을 바탕으로 2007년부터 연례대회로 개최되고 있다. 매년 연차대회는 과학기술 분야 산·학·연·관·언 과학기술 전문가, 리더들이 모여 국가 미래 비전 및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마련돼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대회 전 과정을 온라인 개최했다.
이번 연차대회 주제는 ‘대전환, 한국의 미래’로,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이 뒤엉킨 대변혁의 시대를 “과학기술로 어떻게 돌파하고 기회로 바꿀 것인가?”에 대해 과학기술계 각 분야 전문가 75명의 통찰과 비전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에서는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과 ‘제31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어 오후에는 8개의 주제별 심포지엄 ①지역경제 ②에너지 ③사회변환 ④데이터경제 ⑤인재혁신 ⑥거버넌스 ⑦디지털전환 ⑧규제혁신)이 마련되었으며, 각 주제에 대해 심포지엄①~④에서는 무엇(what)을, 심포지엄⑤~⑧은 어떻게(How)를 논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과총의 연례 학술회의 다산컨퍼런스가 코로나19 이후, 과학기술중심의 국가 전략 대전환’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글로벌 정치·경제·기술 환경의 변화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우일 과총 회장은 “지금은 우리 사회의 여러 난제를 과학기술로 풀어야 할 때”임을 강조하며, “중차대한 시기에 열리는 연차대회인 만큼 국가 거버넌스, 기후문제, 규제, 인재 등 대전환기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과학기술적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통찰을 공유하며 새 시대의 미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에 많은 과학기술인과 국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 이정동 서울대 공과대학 교수가 '대전환, 혁신국가 대한민국의 모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김희진 (주)유라이크 코리아 대표가 '글로벌 축산업을 바꾸는 여성 과학기술인들의 꿈과 도전'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권오경 한양대학교 석좌교수가 2021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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