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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제41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개최 - 2016 경주 지진 이후,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 -
- 등록일
- 2021-09-28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65
제41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개최
- 2016 경주 지진 이후,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과학기술한림원 총괄부원장, 이하 자문단)은 9월 14일(화) ‘2016 경주 지진 이후,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나’를 주제로 ‘제41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을 온라인 개최했다.
지난 2016년, 경북 경주에서 1978년 지진 관측 이래 최대 강도인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연이어 2017년 포항에서도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이 확인됐다. 정부는 경주 지진을 계기로 지진 대응을 위한 인프라 확대와 대응 체계 강화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에 자문단은 경주 지진 이후 5년이 지난 현재, 정부와 과학기술계에서 지진 대응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 왔는지 살펴보고, 느슨해질 수 있는 지진 안전 의식에 대해 다시금 경각심을 높이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자문단은 “지진은 예측할 수 없는 재난이며 한번 발생하면 대규모 피해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평상시 체계적인 대비가 중요하다. 또 정부의 정책뿐만 아니라 현장에서의 국민 참여와 실천이 뒷받침되어야 피해를 예방하고 줄일 수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그간 진행되어 온 지진 안전 정책과 기술을 점검하고 지진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제고함으로써 국가 지진 대응 체계 강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 황의홍 기상청 지진화산연구과 연구관이 '기상청 지진조기경보 대국민 서비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박정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재난관리현장에서의 지진조기경보 활용'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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