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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제44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개최 - 보이스피싱, 기술적 대응 가능한가? -
- 등록일
- 2022-03-21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137
제44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개최
- 보이스피싱, 기술적 대응 가능한가?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하 자문단)은 3월 3일(목), ‘보이스피싱, 기술적 대응 가능한가?’를 주제로 ‘제44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을 온라인 개최했다.
2020년 한 해 동안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액이 7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이스피싱 범죄 건수는 2016년 17,040건에서 5년 만에 31,681건으로 약 86% 늘어났으며 피해액도 1,468억 원에서 7천억 원으로 4.7배 급증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범부처 TF를 출범시키고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법제도 마련, 기술 개발 등 총력 대응을 선언한 바 있다. 자문단은 보이스피싱 범죄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기술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현황과 수법, 피해 사례 및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등에 대해 국민과 소통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과총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나날이 정교해지고 신종·변종 수법이 출현하면서 과거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던 범죄가 젊은 층으로까지 번지며 전 국민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보이스피싱에 의한 국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적 대응책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 격려사를 전하고 있다.

▶ 서준배 경찰대학교 교수가 '보이스피싱 현황과 정책제언'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남철안 서울 경찰청 경감이 '보이스피싱 최근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정재욱 법무법인 주원 변호사가 '보이스피싱 피해자 구제방안'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백은경 IITP PM이 '보이스피싱과 기술적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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