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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COVID-19 소아청소년 감염 현황과 대책 - 과총·의학한림원·과학기술한림원 온라인 공동 포럼 개최 -
- 등록일
- 2022-03-30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115
COVID-19 소아청소년 감염 현황과 대책
- 과총·의학한림원·과학기술한림원 온라인 공동 포럼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왕규창),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유욱준)은 3월 18일(금) ‘COVID-19 소아청소년 감염 현황과 대책’을 주제로 온라인 공동 포럼을 개최했다.
거세진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로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대를 경신하면서 소아청소년 확진자도 급증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전체 확진자 4명 중 1명이 소아청소년이고, 9세 이하 확진자도 하루 3~4만 명으로 전체의 1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12~17세의 경우 인구 10만 명 당 누적 발생률이 지난 12일 기준 1만 7,526명으로 청장년층(18~59세)보다 1.4배 높게 나타났다. 현재 소아청소년의 백신 접종은 안전성을 고려해 성인에 비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5~11세는 이달 말부터 첫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며, 12~17세는 지난 14일부터 3차 접종을 시작했다. 이처럼 소아청소년은 성인에 비해 백신 접종률이 낮고 학교, 학원 등 밀집 시설에서의 활동이 잦은 만큼 집단 감염의 우려가 크다. 이에 과총, 의학한림원, 과학기술한림원은 소아청소년의 코로나19 감염 현황을 파악하고 효과적인 소아청소년 의료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과총은 “코로나19 유행 정점으로 예상되는 시기와 새 학기 기간이 겹치면서 소아청소년의 감염 확산세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소아청소년 감염에 대한 의료 대응 방안을 모색하여 교육 현장과 의료 체계의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 정재훈 가천의대 교수가 '최근 COVID-19 유행의 연령 발생 규모와 향후 예측'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최영준 고려의대 교수가 '소아청소년 감염의 현황과 문제점 - 역학과 대응'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최은화 서울의대 교수가 '소아청소년 예방접종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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