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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인구절벽, 다문화가 답이다 - 과총 이슈 포럼 개최 -

등록일
2022-05-10
작성자
박소영
조회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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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다문화가 답이다

- 과총 이슈 포럼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는 4월 13일(수) ‘인구절벽, 다문화가 답이다’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했다. 


사망자 수가 출생아 수를 넘어서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2020년 처음 국내에 나타나면서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인구절벽이 미래 위협 요인으로 급부상하는 한편, 다문화 출생률과 외국인 인구 비중은 높아지고 있다. 2020년 기준 전체 출생 중 다문화 출생 비중은 6%로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국내 거주 외국인 수는 총인구의 약 4.3%를 차지해 OECD의 다문화·다인종 국가 기준인 5%에 근접하고 있다. 또한 ‘2020년 교육통계분석’에 따르면, 국내 대학원 과정의 외국인 유학생 수는 2020년 38,152명으로 2005년 대비 약 6.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과총은 우리 사회의 다문화 현상과 인구절벽 문제, 이공계 연구 인력 부족 현상을 함께 놓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과학기술인을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 교육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한마음교육봉사단 사례를 공유하며 발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과총은 “최근 지역 이공계 대학원 연구실의 절반이 외국인으로 구성될 정도로 다문화 학생들이 과학기술계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인구절벽 위기를 제대로 진단하고, 다문화 학생들을 과학기술 인적 자원으로 포용하기 위해 어떤 사회적 노력과 인식 개선이 우선돼야 하는지 다양한 시각에서 토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우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 최병규 한마음교육봉사단 단장이 '인구절벽, 다문화가 답이다'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패널 토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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