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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라운지] 제4회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 개최 - UAM(도심항공교통)의 혁신기술과 미래변화 -
- 등록일
- 2022-07-08
- 작성자
- 박소영
- 조회수
- 187
제4회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 개최
- UAM(도심항공교통)의 혁신기술과 미래변화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하 자문단)은 6월 27(월), ‘UAM(도심항공교통)의 혁신기술과 미래변화’를 주제로 ‘제4회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를 개최했다.
UAM(도심항공교통, Urban Air Mobility)은 일명 ‘하늘을 나는 택시(Air Taxi)’라 불리는 차세대 운송수단으로, 코로나19 엔데믹 시대 대응 및 지속적 도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로 교통 정체 등을 해결하기 위한 미래교통 체계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국적 금융회사 모건 스탠리는 전 세계 UAM 시장 규모가 2021년 70억 달러(약 9조1,042억 원)에서 2040년 1조 4,739억 달러(약 1,917조 원)으로 급성장할 거라 예측하고 있다. 이에 세계 각국은 관련 기술개발과 시범사업, 상용화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2020년 5월 K-UAM 로드맵을 발표하고 기술개발과 제도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지원 중이다. 이에 자문단은 파괴적 혁신으로 일컬어지는 UAM의 복합적 핵심 기술과 그에 따르는 기술·사회·경제적 문제점 및 해결 방안에 대한 국민의 호기심을 해소하고,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과총은 “SF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플라잉 카’의 문을 열게 해 준 UAM 기술은, 쏟아지는 장밋빛 전망만큼이나 기술적 안전 및 심리적 장벽, 온실가스 문제 등 많은 우려점 역시 안고 있다. 이번 토크 라운지를 통해 UAM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안전한 미래 모빌리티로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김승조 서울대 명예교수(前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손미현 서울 무학중 교사

▶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김준성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3학년 학생

▶ 참가자들이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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