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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과총, 2013 과학기술나눔 심포지움 개최

등록일
2013-06-11 16:10
첨부파일
작성자
전아름
조회수
1495





2013 과학기술나눔 심포지움 개최



산・학・연·NGO 전문가 초청, 적정기술 및 한국형 과학기술ODA 지원 논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박상대 회장, 이하 과총)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운영위원장 박원훈)는 6월 11일(화)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역삼동)에서 ‘2013 과학기술나눔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적정기술과 개도국 지원을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움은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확대 추진에 따른 적정기술의 역할 및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적정기술 관련 국내외 현황 파악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들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교류 등을 위해 열린다.

 

 ○ 이 행사는 과학기술나눔공동체와 (사)국경없는과학기술자회, (사)나눔과기술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박상대 과총 회장,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유영제 중앙공무원교육원장 등 관련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이번 심포지움에는 산・학・연 분야 전문가와 NGO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조강연 및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 기조강연자로 나선 경종민 KAIST 교수(나눔과기술 공동대표)는 ‘적정기술과 인간정신’이라는 주제로 자유, 사랑, 정의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과학기술자들이 ‘마음으로 하는 기술’을 실현하는 방법을 다양한 적정기술 개발・보급 사례를 들어 제시할 예정이다.



□ 이어지는 주제발표에서는 정부의 적정기술 관련 정책방향(이우성 STEPI 연구위원), 적정기술 창업지원을 통한 신흥국 지원 방안(박용민 KOTRA 글로벌파트너링팀장), 적정기술 사회적기업 페스티벌 사례 공유(조미현 SK행복나눔재단 사회적기업지원팀장), 적정기술과 비즈니스를 활용한 국제개발(윤석원 굿네이버스 적정기술사업팀장), 적정기술을 활용한 청년일자리 지원방안(신이철 글로벌창업네트워크 대표) 등 적정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소개한다.

 

□ 특히 이번 ‘2013 과학기술나눔 심포지움’에는 적정기술을 개발하는 과학기술자뿐만 아니라 개도국 현장에서 적정기술 보급 활동을 펼치고 있는 NGO(한국GPF재단, 굿네이버스 등)도 참가하여,

 

 ○ Alllights Village(태양광랜턴 지원프로젝트), G-saver(축열기), 옥수수탄 홍보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적정기술의 공급처와 수요처가 한데 모여 적정기술을 활용한 개도국 지원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 과학기술나눔공동체는

 

 ○ 보다 많은 과학기술자와 일반인들이 적정기술과 과학기술ODA에 대해 관심을 갖고 개도국 지원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며,

 

  - 예비 과학기술자인 이공계 대학생들이 적정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기업 창업 등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일자리 창출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아울러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개도국 지원활동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이 마련되어 관련기관들과의 교류 및 연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붙임】 1. 2013 과학기술나눔 심포지움 개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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