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선박세일즈맨‘오주상’기금 전달식
과학기술나눔공동체에 (주)황화상사 1억 원 전달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운영위원장 박원훈)와 ㈜황화상사(황성혁 대표이사)는 6월 24일(월) 오전 11시 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역삼동) 신관 3층에서 ‘오주상’ 시상을 위한 1억 원의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 ‘오주상’은 지난 1년간 국내・외 선박해양프로젝트의 수주에 뛰어난 실적을 발휘한 최고의 인재를 선정・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함양시키고, 우리나라 조선해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황화상사(황성혁 대표이사)가 과학기술나눔공동체에 기부한 1억 원은 대한조선학회에서 기금운영・관리・심사를 맡아 매년 시상(트로피) 할 예정이다.
□ 기금 전달식에는 한국과총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 박원훈 운영 위원장, 권광인 사무국장, ㈜황화상사 황성혁 대표이사, 황정호 이사, 대한조선학회 조상래 회장, 신종계 감사, 류제양 사무국장 등 본 시상에 참여하는 기관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 이번 기부금으로 시상되는 ‘오주상’은 과총 부설 과학기술나눔공동체의 S・C・I・E・N・C・E(강연・의료봉사, 멘토링, 교육지원 및 진로상담, 연구기관 방문 및 견학 등) 나눔 사업 가운데 N(Nominate : 추천시상제 등 사업에 해당된다.
□ 2013년도 ‘오주상’ 수상자는 국내 조선소의 장 및 대한조선학회 포상심사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엄격한 심사를 걸쳐 11월에 수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