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신임 사무총장에 이헌규 KAIST 초빙교수 선임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박상대, 이하 과총)는 신임 사무총장에 이헌규(59・사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초빙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헌규 신임 사무총장은 공모를 거쳐 6. 27(목) 오후 4시 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과총 이사회에서 정식으로 선임되었다. 신임 사무총장의 임기는 2013. 7. 1부터 2016. 6. 30까지 3년간이다.
□ 이헌규 신임 사무총장은 경남 진주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전기공학과와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에서 학・석사 과정을 마쳤다. 기술고시(12회)로 공직에 들어와 1977년 과학기술처를 시작으로 과학기술부 기초과학국장, 원자력국장, 과학기술정책실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 등을 지낸 뒤, 2002년 국립중앙과학관장과 2006년 초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붙임】 1. 이헌규 신임 사무총장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