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과학도시 대전에서
사회 전반의 융합 활성화를 위한 2차 토론회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 이하 과총) 부설 정책연구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가 후원하는 「사회 전반의 융합 활성화를 위한 2차 토론회」가 오는 27일(금) 오후 2시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사이언스홀(대전 가정로)에서 개최된다.
○ 본 토론회는 지난 12일 서울 KIST에서 열린바 있으며 부산, 광주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 주제 발표는 여명숙 포항공과대학교 교수와 박문호 ETRI 연구위원이 맡았으며 각각 ‘’무늬만 융합’은 언제 끝나는가?’와 ‘뇌와 디자인 그리고 미래교육’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 이어지는 토론에는 이광형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원장이 좌장으로 김요셉 대덕넷 기자, 이경미 충청지역사업평가원 원장, 이병민 UST 교수, 이장재 과총 부설 정책연구소 소장, 이찬구 충남대 교수, 홍성욱 서울대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 토론회에는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과총포럼 홈페이지(forum.kofst.or.kr)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참고 1. 「사회 전반의 융합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개최 개요 1부.
2. 「사회 전반의 융합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초청장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