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외상시스템 구축 위한 새장 열린다
「2014 다산컨퍼런스」보건 분야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가 주최하고 대한외상학회가 주관하는 ‘2014 다산컨퍼런스 보건 분야’가 오는 2014년 9월 26일(금)부터 9월 28일(일)까지 3일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 컨벤션호텔에서 개최된다.
□ 다산컨퍼런스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해당 분야의 저명한 국내·외 석학을 초청해 학술토론과 함께 최신 연구동향을 파악하고 정보교류를 촉진하는 학술행사이다.
□ 이번 보건 분야 컨퍼런스는 ‘한국형 외상시스템의 구축’(How to Establish the Korean-Specific Trauam Care System)’이라는 주제로 세틀라이트 심포지엄, 메인 심포지엄, 패널디스커션, 특강 등 6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포스터 발표 등을 포함한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 될 예정이다.
□ 국내에 한국형 외상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리게 된 것에는 최근 사회적 이슈와도 무관치 않다. 이번 기회를 통해 민간과 군의 외상관리 시스템을 비롯해 호주, 홍콩, 미국, 일본의 각 분야 전문가들의 지견을 들어볼 수 있는 귀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 특히 이 분야에 정통한 일본 데이쿄 대학의 다카시 후지타 교수, 지치 대학의 앨런 T Lefor 교수 외에도 모바일 병원이라는 국내에는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개념을 발표할 노르메카 아시아의 회장인 료 치다 박사 등 6개국 저명 석학 30여 명의 발표가 이어져 어느 때보다 다양한 정보 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행사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dasan.kof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1. 2014 다산컨퍼런스 개최 개요 1부.
2. 2014 다산컨퍼런스「보건」부문 개요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