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100년 대계 짊어질 창의인재 육성한다
과총-교총-창의재단 MOU 체결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 이하 과총)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 이하 교총),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김승환, 이하 창의재단)이 12월 22일(월)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역삼동)에서 ‘과학교육 육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이번 MOU 체결로 과총과 교총, 창의재단은 창의적인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과학 대중화를 선도하기 위해 과학교육 육성 협력 등의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 각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 협력하여 △과학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에 대한 공동연구 △과학교육 전문교사 양성/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인프라 및 정보교류 △주요 행사 공동 개최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 본 사업은 창의적 미래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유아 시기부터 창의적 과학교육이 필요하다는 배경에서 출발하였다. 과학계와 교육계를 대표하는 3개 기관은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유아를 위한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교육 프로그램과 미취학 아동의 과학적 호기심을 고무시키기 위한 유치원 중심의 과학교육 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시범 사업 및 교구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2015년부터 협력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붙임】 1. (왼쪽부터) 창의재단 김승환 이사장, 과총 이부섭 회장, 교총 안양옥
회장이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