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 청사진을 설계한다
- 과총 국가발전포럼 출범 -
□ 대한민국의 선진국 도약을 위한 각계 오피니언 리더의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마련된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 이하 과총)는 과학기술계를 비롯하여 정치, 기업, 교육, 언론, 법조계 등 사회 각 분야의 리더가
대거 참여하여 국가발전의 방향과 방법을 토론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 설계도를 만들고 공유하기 위한 ‘과총 국가발전포럼’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 첫 번째 포럼은 3월 17일 오후 4시 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역삼동) 신관 12층 아나이스홀에서 개최된다.
□ 포럼에는 정갑윤 국회 부의장을 비롯, 이상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서상기 의원, 오제세 의원이 참여하며, 남경필 경기도지사, 권도엽 전 국토해양부 장관, 김태영 전 국방부장관 등도 참여한다.
○ 학계에서는 정갑영 연세대 총장, 이영무 한양대 총장 등이 기업에서는 권오준 POSCO회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허명수 GS건설 부회장, 이승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 과기계에서는 김도연 전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박성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이병권 한국과학기술연구원장이 참여하는 등 사회 각계의 지도자급 인사 50명으로 출범한다.
□ 제 1회 포럼에서는 정갑윤 국회부의장이 진행을 맡고 ‘정부와 기업의 과학적 관리’를 주제로 조 순 서울대 명예교수, ‘사회적 응집력을 늘리는 길’이라는 주제로 소설가 복거일, ‘국가발전의 기본원리’를 주제로 한 김태유 서울대 교수의 강연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한편, 과총 국가발전포럼은 6월 중순까지 격주 화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새로운 회원으로 구성하여 제2기 포럼이 출범된다.
참 고 1. 「과총 국가발전포럼」개요 1부.
2. 「제1회 과총 국가발전포럼」개최 계획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