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와 미래 사회, 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제5회 과총 국가발전포럼 개최 -
□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와 혁신유발 기술이 불러 올 미래 사회의 변화를 조망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 이하 과총)는 5월 12일(화) 오후 4시 반,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5회 과총 국가발전포럼 -
‘미래 : 정보화와 산업구조 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혁신적 소프트웨어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미래 사회에서 인류가 맞이하게 될 기회와 위협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산업지형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드론(Drone)과 같은 혁신유발기술(Innovation Triggering Technologies)의 등장도 예의주시해야만 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진형 초대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소장과 박영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원장의 강연을 통해 미래 사회를 진단할 예정이다.
□ 한편, 과총 국가발전포럼은 대한민국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내기 위해 과학기술계를 비롯하여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언론 등 사회 각 분야의 리더가 대거 참여하는 포럼으로 지난 3월 17일 출범했다.
붙 임 1. 「과총 국가발전포럼」개요 1부.
2. 「제5회 과총 국가발전포럼」개최 계획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