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대한민국, 독일로부터 배운다
- 제 2회 과총 국가발전포럼 개최 -
□ 국가 발전의 대전환점이 될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각계 리더들이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마련된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 이하 과총)는 9월 24일(목) 오후 4시 반, ‘독일 정치의 교훈과 남북 과학기술 협력방안’을 주제로 제 2회 과총 국가발전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 8월 남북이 고위급회담을 통해 일촉즉발의 대치국면을 해소하고 관계개선의 물꼬를 트면서 다시금, 통일에 대한 논의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와 박성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이 연사로 나서, 25년 전 성공적인 통일을 이루어 낸 독일의 사례를 통해 통일 준비를 위한 우리의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 한편, 과총 국가발전포럼은 대한민국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내기 위해 과학기술계를 비롯하여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언론 등 사회 각 분야의 리더가 대거 참여하는 포럼으로 지난 9월 10일 2기 모임이 출범했다.
붙 임 1. 「제2회 과총 국가발전포럼」개최 계획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