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선정
□ 2015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이하 10대 뉴스)’가 선정됐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는 3차례의 선정위원회(위원장 남궁은, 명지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 심의와 총 3,249명의 과학기술인 및 일반인 투표를 반영하여,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선정했다고 24일(목) 발표했다.
□ 10대 뉴스에는 6건의 연구 성과와 4건의 과학기술 뉴스가 선정되었으며,
○ 연구 성과로는 △온도․습도․촉감까지 느끼는 스마트 인공피부 개발 △열을 전기로 바꾸는 고효율 신소재 개발 △국내 기업 자유롭게 휘어지는 배터리 개발 △베일에 쌓인 세포의 비밀 RNA․마이크로RNA로 규명 △무한 재사용 가능한 그래핀 연료전지 촉매 개발 △고강도의 가벼운 친환경 철강신소재 개발이 선정되었다.
○ 과학기술 뉴스는 △메르스(MERS) 사태, 국가방역 체계 재정비 시급 △한국 제약업계 사상 최대 규모 해외 기술수출 달성 △핀테크 금융 혁신, 전자화폐 시대 개막 △스마트(SMART) 원자로 해외수출 첫 걸음 관련 뉴스가 주목 받았다.
□ 위원회는 투표 결과를 토대로 △과학기술과 산업 및 사회 발전 기여도 △과학기술인 관심도 △과학대중화 기여도 등을 반영하여 2015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를 최종 선정했다.
참 고 1. 2015년 ‘올해의 10대 과학기술 뉴스’ 선정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