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인 복지콤플렉스 기공식 개최
학술복지 인프라 구축 위한 첫 삽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부섭, 이하 과총)는 과학기술인 연구몰입 환경 조성과 학술교류 강화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과학기술인 복지콤플렉스’의 기공식을 1월 28일(목) 오후 3시 한국과학기술회관 내 건립부지에서 개최하였다.
ㅇ 기공식에는 이상학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인재정책국장, 조완규 과총 명예회장을 비롯한 과학기술계 주요인사, 정부 관계자 및 학회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과학기술인 복지콤플렉스는 한국과학기술회관 본관을 약 16,000㎡, 총 16층(지상 11층, 지하 5층) 규모로 수평 증축하여 건립될 예정으로 총 250억원(국비 100억원, 과총 150억원)을 투입하여 201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ㅇ 본 시설은 학술단체 사무공간 및 회의공간을 비롯한 문화, 체육 시설 등을 마련하여 과학기술 행정역량 제고와 지식교류 및 원스톱 복지서비스가 제공되는 과학기술 복합 인프라로 조성할 계획이다.
□ 과학기술인 복지콤플렉스가 건립되면 안정적 연구환경 조성과 함께 과학기술 네트워크의 장으로서 국가 과학기술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 1. [과학기술인 복지콤플렉스 건립] 사업 추진계획 1부.
2. (사진1) 과학기술 복지콤플렉스 전경(조감도)
(사진2) 기공식 기념 시삽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