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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총, 광화문광장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후속 전문가 패널토론(6.15)

등록일
2017-06-14 10:12
첨부파일
작성자
전아름
조회수
3309

 


           광화문광장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후속 전문가 패널토론 
                  · 서울시가 5.27 토론회에서 서울시민 3천명 의견 담아 발표한‘미세먼지 10대 대책’
                  중심으로 산·학·연·관·언 전문가 19인이 대책의 전망과 실천을 위한 후속 조치 등을 논의한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이하 과총)는 6월 15일(목) 오후 3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광화문광장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후속 전문가 패널토론」을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지난 5월 27일(토), 서울시와 과총 등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광화문 광장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산·학·연·관·언 미세먼지 관련 전문가 18명이 패널로 참석하여 다음의 10대 미세먼지 대책에 대한 심층 토론으로 진행된다. 


 ○ 서울시는 서울시민 대토론회에서 도출된 정책 우선순위를 기반으로「미세먼지 10대 대책(이하 10대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 10대 대책은 ①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공 시민건강 보호조치 강화(7월) ②‘서울형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 신규 도입(7월) ③‘서울형 비상저감조치’ 신규 도입(7월) ④시민참여형 차량 2부제 실시 및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요금 무료화(7월) ⑤서울 도심 내(4대문 안)공해차량 운행제한('18.) ⑥노후 건설기계 저공해화 및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5월) ⑦서울시 건축물 친환경보일러‧저녹스버너 보급 의무화(9월) ⑧미세먼지 대응 R&D 지원 및 연구 확대('17.) ⑨‘동북아 수도협력기구’ 설치('18.) ⑩정부·지자체 대기질 공동협력 확대(6월) 등 환경외교 강화 등이다.  


□ 이날 토론에서는 서왕진 서울연구원 원장이 ‘광화문 광장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결과 및 서울시 정책’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다.


 ○ 이어 패널토론에서는 김명자 과총 회장을 좌장으로 강찬수 중앙일보 환경전문기자, 곽결호 과총 부회장(전 환경부장관), 곽재원 서울대 초빙교수, 김법정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 김윤신 건국대 환경공학과 석좌교수, 김정수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 김주진 (사)기후솔루션 대표, 김진영 KIST 환경복지연구단장, 김창섭 가천대 에너지IT학과 교수, 서왕진 서울연구원장, 손병주 서울대 교수, 이상은 환경한림원장, 이승룡 KISTEP 기술예측실장, 임영욱 연세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조경두 인천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정용원 인하대 교수, 정준석 기상청 예보국장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 과총은 “미세먼지가 ‘자연재난’으로 규정된 만큼 사안의 심각성을 공유해, 정부와 지자체, 관련 전문가,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로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나아가 동북아 지역의 국제적 외교 현안으로 인식해 ‘대기 공동체’로서 공동의 책임과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1.「광화문광장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후속 전문가 패널토론」안내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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