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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과총,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AKC) 개최(11.16)

등록일
2017-11-13 10:47
첨부파일
작성자
조재형
조회수
1537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AKC) 개최

- 한·아시아 한인과학자들, 4차 산업혁명의 도전과제 논의한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이하 과총)와 재싱가폴한인과학기술자협회,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재호주·뉴질랜드한인과학기술학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7 한․아시아 과학기술학술대회(Asia-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2017, AKC)가 오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싱가폴 마리나베이샌즈컨벤션에서 개최된다.



□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n Asia : Innovations of Tomorrow(아시아에서의 4차 산업혁명 : 미래의 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아시아 지역 한인과학기술인과 국내 과학기술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4차 산업혁명의 세계적 도전과제와  해결책을 논의한다. 싱가폴은 WEF, IMD 등으로부터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번 대회에는 나노바이오포토닉스 연구의 선구자인 이평세 UC버클리 석좌교수의 기조강연(바이오나노광학과 기술융합)을 비롯하여 8개 플레너리 세션, Biomaterials & Nanomedicine(생체재료 및 나노의약) 등 10개 분야 S&T 세션, 한-싱가폴 글로벌 인더스트리 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며, 국내 과학기술 기관장과 아시아권 재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이 참여하여 AKC와 한국기관·대학·연구소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Presidents Round Table’도 개최된다.


□ 한편, 올해 AKC에서는 아시아권 우수 한인과학기술자를 선정․시상하는 ‘올해의 해외한인과학기술인상’이 신설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은 임삼성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 교수가, 과총 회장 표창은 문승기 난양공대 교수와 이수성 싱가폴 과학기술청 바이오나노공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이 수상한다.


□ 과총은 “2014년 호주 시드니 대회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AKC가 한・아시아 간 과학기술 협력 증진과 연구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붙임 1. AKC-2017 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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