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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과총, 2017년 다산컨퍼런스 개최(12.13)

등록일
2017-12-12 14:00
첨부파일
작성자
조재형
조회수
1787

 과총 2017년 다산컨퍼런스 개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 모색한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이하 과총)는 12월 13일(수)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20층)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를 주제로 「2017년 다산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지난 2002년부터 매년 개최된 다산컨퍼런스는 해당 분야의 저명한 국내·외 석학을 초청해 학술 토론과 함께 최신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정보 교류를 촉진하는 학술 행사이다.

 

□ 올해 다산컨퍼런스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를 대주제로 총 4개의 소주제별 컨퍼런스가 각각 진행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4회의 다산컨퍼런스를 총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1차 컨퍼런스(11.27~11.28)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바이오의료 산업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 전략’을 주제로 유전자 분석을 통한 정밀의료, 줄기세포와 재생의학, 신약 개발 등과 관련된 국내외 학자들의 다양한 강연과 논의가 진행되었다.


 ○ 2차 컨퍼런스(11.30~12.1)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 : 과제와 전략’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사회경제적 의미와 이로 인한 일자리 문제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토론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과학기술과 일자리에 대해 기술이나 경제 영역뿐 아니라 교육, 법과 규제, 행정, 노동관계 등 다양한 영역이 함께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 3차 컨퍼런스(12.1~12.2)에서는 ‘현대 수학의 난제와 산업문제 해결’을 주제로 1부에 ‘수학계의 도전’, 2부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수학 활성’이 다루어졌으며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수학의 역할이 논의되었다. 참석자들은 수학이 4차 산업혁명시대 정보 기반 신산업을 견인하는 역할과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 4차 컨퍼런스(12.4~12.5)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자원순환경제와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순환경제가 단순한 환경 이슈가 아니며 다양한 이해 당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해결해 나갈 문제임을 공유하였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 혁신을 통한 기존 일자리의 대체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이 논의되었다.


□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1~4차 컨퍼런스의 내용을 서판길 UNIST 교수, 김승환 POSTECH 교수, 이향숙 이화여대 교수, 최우진 수원대 교수가 각각 발표하며, 이어지는 토론에는 김정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인재정책관, 강일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인적자원정책센터장,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등 다양한 분야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일자리 창출 관련 집중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 과총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여 향후 학회 및 학문단위에서 기여 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붙 임 1. 「2017년 다산컨퍼런스」개최 개요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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