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이공분야 학술단체지원사업 126과제 선정
국제학술지 109, 학술지국제화 9, 국제학술대회 8과제
“기초학문 집중 지원으로 국가과학기술 위상 제고”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는 2018년 이공분야 학술단체지원사업 선정결과를 발표하였다.
○ 2018년 이공분야 학술단체지원사업에는 국제학술지 109과제(26.5억 원), 학술지국제화 9과제(2.1억 원), 국제학술대회 8과제(3.5억 원) 등 총 126과제가 선정(32.1억 원)되었으며,
○ 과제 선정목록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과학기술 학술활동지원시스템(www.enes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국제학술지) SCI 및 SCOPUS 등재 학술지를 지원하여 국제경쟁력 강화
(학술지국제화) SCI 등재 가능성이 높은 학술지를 지원하여 국제적 수준으로 육성
(국제학술대회) 20개국, 외국학자 논문 200편 이상 발표하는 세계적 수준의 학술대회 지원
□ 올해 사업에는 SCI(E) 및 SCOPUS 등재 학술지 발행 학술단체 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총 177과제(학술대회 11과제, 학술지 166과제)가 접수되어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통해 126과제가 선정되었다.
※ (SCI) 미국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구축한 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SCOPUS) 네덜란드 엘스비어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
○ 평가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학술지 편집인으로 구성된 심사단 및 분야별 전문위원회 등의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 1차 요건심사(신청요건 충족여부 등) → 2차 전문가심사(항목별 평가, 분야별 70% 내외 선정) → 3차 종합심사위원회(최종선정 및 지원금 배정)
○ 학술지는 논문 인용도 및 온라인 접근성, 학술대회는 발표 논문 및 참여 국가 수 등을 집중 평가하였다.
□ 이공분야 학술단체지원 사업은 교육부가 2013년부터 재정여건이 열악한 학술단체(학회) 지원을 통해 우수한 학술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 위탁*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72~’07년 전 과학기술부, ‘08~’12년 전 교육과학기술부, ‘13년~현재 교육부
○ 이를 통해 97종(연평균 2종)의 학술지가 SCI(E)에 등재되었으며, 최근 5년간 평균 10개 내외의 세계적 학술대회에서 39,000여 편의 학술논문(포스터 포함)을 발표하면서 최신 연구동향 및 성과가 공유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 이번 사업을 통해 발간된 연구성과물은 학회 및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이언스센트럴(ScienceCentral) 누리집(https://www.e-sciencentral.org) 등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연구자들은 이를 다양한 연구에 활용할 수 있다.
□ 심민철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학술단체지원사업을 통한 학술지 발행 및 학술대회 개최 지원이 학술단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과학기술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