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과학자문단·예비탐색연구 워크샵 개최
- 자문단 성과 점검 및 하반기 운영방향 논의 -
□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서울대 약학과 교수, 이하 자문단)이 출범 이후 활동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운영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이번 워크샵은 8월 27일(월) 오전 12시,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7개 분과 위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을 통한 국민생활문제 해결을 목표로 출범한 자문단에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 등 5개 주요 과학기술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먹거리, 질병, 자연재해, 생활화학물질, 교통건설, 환경, 사이버 등 7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고 있다.
□ 이번 워크샵에서는 자문단 분과별 활동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수행될 국민생활문제 예비탐색연구에 대한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실천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정진호 단장과 7개 분과위원장이 각각 ‘자문단 소개와 활동계획’, ‘분과별 성과와 향후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민생활연구팀에서 ‘국민생활연구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설명한다.
◦ 이어지는 분과별 분임토의에서는 전문가 패널과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전체 공유와 토론의 자리가 마련된다. 특히,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의 국민생활문제 예비탐색연구 융합클러스터 사업에 선정된 사업책임자들이 자문단과 클러스터 간 협력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 자문단은 이번 워크샵을 통해 대국민 소통 강화와 국민생활연구이슈 발굴 등 국민생활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모색하고, 분과별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과기계 의견 수렴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국민생활과학자문단·예비탐색연구 워크샵 개최계획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