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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연구윤리 확립 실천을 위한 학술지 발행 역량 강화 워크숍(12.7)

 

 연구윤리 확립 실천을 위한 학술지 발행 역량 강화 워크숍


- 2018 학술지 발행 역량 강화 5차 워크숍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명자, 이하 과총)는 12월 7일(금) 10시부터 17시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연구윤리와 학술지 편집’을 주제로 2018 학술지 발행 역량 강화 5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과학기술 학술활동의 윤리 재정립을 위한 방향과 방안을 점검하고, 학술지 발간 기준을 바로 세우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과학기술분야 학회 소속 학술지 편집위원(장)과 학회장 및 학회 임직원을 비롯한 관련 전문가 35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날 워크숍에서는 학술지 편집, 출판, 윤리 등을 주제로 관련 분야 전문가의 다양한 강연이 이뤄졌다. 주요 주제는 연구윤리 개론(엄창섭 고려대 교수·대학연구윤리협의회 회장), 연구 진실성(이인재 서울교대 교수·연구윤리정보센터장), 출판 진실성(한동수 한양대 교수·의편협 출판윤리 위원장), 해적학술지 출판(Basil D’Souza 에디티지 한국지사장), 저자실명제 실천합시다(홍성태 서울대 교수·과총 학술지발간지원 TF 공동위원장), 학술 출판에서의 윤리적 이슈(이혜림 KISTI 콘텐츠큐레이션센터 선임연구원), 언론에서 보는 연구윤리 현황과 제언(김진두 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 과학기술분야 연구윤리 재정립 제언(김옥주 서울대 교수·연구제도혁신기획단 연구윤리 분과위원장) 등이다.


□ 특히 학회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실천하고, 연구윤리를 준수할 수 있는 구체적 방향을 제시하는 ‘2019 학술지 지원 사업평가항목 개선안’이 발표됐다.
 
 ○ 개선안 발표를 맡은 홍성태 과총 학술지발간지원 TF 공동위원장은 “학술지와 학술논문은 연구 활동의 결과물이자 연구 성과의 지표로 작용되는 만큼 엄격한 연구윤리가 요구되는 분야로, 연구윤리 훼손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학술지 발간 기준의 재정립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과학기술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지침을 마련했다”고 개선안의 취지를 설명했다. 


□ 과총은 올해 총 다섯 차례 실시한 워크숍 내용을 기반으로 2019년도 학술지 지원 사업 및 학술지발행역량강화 시리즈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 부 : 2018 학술지발행역량강화 5차 워크숍 행사사진 3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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