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이형 COVID-19(신종 코로나) 감염과 대책
- 과총·의학한림원·과학기술한림원 온라인 공동포럼 개최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임태환),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은 9월 2일(목) 오후 4시 ‘변이형 COVID-19(신종 코로나) 감염과 대책’을 주제로 온라인 공동포럼을 개최한다.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에서 ‘한국과총’ 검색
□ 최근 전 세계 코로나19 확산세가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과 함께 다시금 거세지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지난 8월 12일 일일 확진자 2,223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발생 후 처음으로 2천 명대를 기록했다.
□ 이에 과총을 비롯한 세 기관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대책 마련을 논의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포럼 주제발표는 신의철 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가 ‘코로나-19 백신과 우려되는 변이 바이러스 현황’, 이혁민 연세의대 교수가 ‘변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진단 대책’, 송준영 고려의대 교수가 ‘교차 및 추가 백신 접종’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은 황응수 서울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조남혁 서울의대 교수, 김성한 울산의대 교수, 이진한 동아일보 기자, 박혜숙 이화의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 과총은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바이러스에 비해 전파력이 강하고 배출되는 바이러스의 양도 많아 방역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최근에는 람다 변이 바이러스 등 치명률이 높은 변이 바이러스의 등장 가능성도 예고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번 포럼을 통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정확한 과학적 정보를 공유하고 그에 따른 방역 대책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붙 임 : 포럼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