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교육과정 개정, 수학·과학·정보 교육 강화해야”
- 과총·기과협·정총, 온라인 공동 포럼 개최 -
□ 과학기술 중심의 2022 교육과정 개정을 논의하는 포럼이 개최된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는 기초과학학회협의체, 한국정보기술학술단체총연합회와 공동으로 ‘대전환 대한민국을 위한 수학·과학·정보 교육’ 포럼을 9월 13일(월) 오후 3시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에서 ‘한국과총’ 검색
□ 과총을 비롯한 세 단체는 2022 교육과정 개정을 앞두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 갈 미래세대를 위해 수학·과학·정보 교육이 획기적으로 강화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아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기조연설을 맡아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세대를 위해 수학·과학·정보 교육의 전면적 확대가 필요하다는 점을 밝힐 예정이다.
□ 이어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기조강연에 나서고, 오명숙 과총 과학기술교육위원회 위원장(좌장), 노태원 한국물리학회 회장, 금종해 대한수학회 회장, 김한일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회장, 함영기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관이 참여하는 패널토론도 진행된다.
□ 과총은 “미래 사회에는 수학·과학·정보 역량과 디지털 소양을 갖춰 디지털 전환에 대처할 수 있는 과학기술 인재가 필수적이다. 현재 진행 중인 2022 교육과정 개정을 통해 수학·과학·정보 교육의 토대가 마련될 수 있도록 포럼에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붙 임 : 포럼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