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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이륜차 사고] 개최(12.15)

등록일
2021-12-14 09:23
첨부파일
작성자
조재형
조회수
101

제43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개최


- 이륜차 사고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하려면?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하 자문단)은 12월 15일(수) 오전 10시, ‘이륜차 사고로부터의 국민 안전 확보’를 주제로 ‘제43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을 온라인 개최한다. 

※주관 : 국민생활과학자문단 교통건설안전분과(위원장 김진근 KAIST 명예교수)


□ 코로나19가 촉발한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의 영향으로 배달 서비스 이용이 크게 늘어나면서 오토바이로 대표되는 이륜차 사고도 증가하고 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이륜차 교통사고는 2018년에 비해 약 21% 증가했고 사상자 수는 2019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이는 자동차 사고가 감소 추세에 있는 것과 상반된 모습이다. 

   

□ 이에 자문단은 이륜차 안전을 위한 각종 이슈와 과학기술적 해법을 살펴보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지선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이 ‘이륜자동차 안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인병철 도로교통공단 교통공학 연구처 선임연구원이 ‘이륜차 무인교통단속장비 개발을 위한 도입방안 연구’, 노병준 한국과학기술원 응용과학연구소 연구원이 ‘이륜차 사고예방을 위한 모빌리티 빅데이터 분석기술 및 방법’을 주제로 발제한다. 


 ○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여화수 한국과학기술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승모 고려대학교 교수, 박신형 서울시립대 교수, 황상호 대한교통학회 교통안전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중 없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시청자가 댓글을 통해 질의를 하면 전문가가 응답하는 실시간 소통도 진행될 계획이다. 

*유튜브에서 ‘국민생활과학자문단’과 ‘한국과총’ 검색


□ 과총은 “이륜차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교통 법규 준수, 안전 의식 제고 등 운전자의 노력과 함께 단속 장비 고도화, 빅데이터 분석 등 과학기술적 해결책도 필요하다. 이번 포럼을 통해 이륜차 사고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과학기술적·정책적 해결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붙 임 : 「제43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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