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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총·의학한림원·과기한림원 공동포럼 개최 [원숭이두창(Monkeypox)] (7.5)

원숭이두창(Monkeypox), 또 다른 신종 감염병의 위기인가?

- 한국과총·의학한림원·과기한림원 공동포럼 개최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왕규창),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유욱준)은 7월 5일(화) 오후 4시 ‘원숭이두창(Monkeypox), 또 다른 신종 감염병의 위기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아프리카 풍토병으로 알려진 원숭이두창 감염 확산 소식에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 6월, 전 세계 51개국에서 5,115명의 확진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국내에서도 첫 확진자가 나온 바 있다. 


□ WHO는 지난 6월 25일 긴급회의에서 원숭이두창의 확산을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지정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최근 영국, 스페인, 프랑스 등에서 어린이 감염 사례가 보고되자 WHO는 “임산부와 면역 저하자, 어린이 등 고위험군으로 확산할 수 있어 지속적인 감염이 우려된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 이에 과총과 의학한림원, 과학기술한림원은 원숭이두창에 대한 과학적 정보를 제공하고 방역 대책을 논의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 이날 주제발표는 김남중 서울대 의대 교수가 ‘원숭이두창에 대해 알아야할 것’, 홍기호 연세대 의대 교수가 ‘원숭이두창 확진을 위한 진단검사’, 정통령 질병관리청 위기대응 총괄과장이 ‘원숭이두창의 관리 정책 - 공중보건 위기인가?’를 주제로 진행한다. 


□ 이어지는 패널토론에는 이종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COVID-19특별위원회 위원장(좌장), 최보율 한양대 의대 교수, 이재갑 한림대 의대 교수, 김태열 헤럴드경제 부장이 참여한다.


□ 이번 포럼은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한국과총’ 검색)에서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 과총은 “원숭이두창은 감염되더라도 대부분 증상이 미약하고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고위험군에 치명적일 수 있고, 추후 지속적인 유입 혹은 유행이 예측되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포럼을 통해 원숭이두창의 확산 현황과 위험성을 면밀히 살피고 효과적인 방역 대책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붙 임 : 포럼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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