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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코로나 19 환자 발생과 가을 대책-과총 온라인 공동포럼 (9.5)

★ 보도 시점 제한 없음 

계속되는 코로나19 환자 발생과 가을 대책
-한국과총·의학한림원·과기한림원 공동포럼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왕규창),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유욱준)은 9월 5일(월) 오후 4시 ‘계속되는 코로나19 환자 발생과 가을 대책’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에서 ‘한국과총’ 검색

□ 7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6차 유행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자연면역 효과 저하 등으로 가을철 감염 확산이 우려된다. 자연감염에 의한 면역 효과가 3~6개월 지속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올해 1~3월 대규모 오미크론 유행 당시 확진자의 재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 그럼에도 4차 백신 접종률은 저조하다. 3차와 4차 접종률은 60대에서 각각 87%와 47.7%, 50대에서 70%와 16.8%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8월 31일 기준). 한편 정부는 코로나19 변이에 효과가 있는 개량 백신을 4분기부터 도입하고 60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해 우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 이에 과총과 의학한림원, 과학기술한림원은 최근 코로나19 방역 현황을 분석하고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백신 접종과 방역 대책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날 포럼 주제발표에는 정재훈 가천대 의대 교수(코로나19의 최근 발생 현황과 단기 예측), 천병철 고려대 의대 교수(코로나 예방접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 김우주 고려대 의대 교수(예방접종 현황과 대책-청장년, 노인, 위험집단의 예방접종), 최영준 고려대 의대 교수(예방접종 현황과 대책-청소년의 예방접종), 조성일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근거기반의 관리체계 구축-검사, 격리, 검역(접촉자와 국경)), 김영삼 연세대 의대 교수(근거기반의 관리체계 구축-외래환자 진료, 중환자관리, 초과사망)가 참여한다.

 ○ 이어지는 패널토론에는 이종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COVID-19특별위원회 위원장(좌장), 김남중 서울대 의대 교수, 최은화 서울대 의대 교수, 김동현 한림대 의대 교수, 권근용 질병관리청 예방접종관리과장이 참여한다.  

□ 과총은 “가을철 재유행이 우려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과 백신에 대한 불안이 방역 대응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을 통해 국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최근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 기반의 방역 대책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붙 임 : 포럼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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