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시점 제한 없음
정부와 과학기술계, 청년과학기술인과 소통의 장 마련
-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청년과학기술인과의 대화 추진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이하 과총)는 오는 2월 2일(목)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미래 청년과학기술인을 위한 정책과 지원방향’을 주제로 ‘제4회 청년과학기술인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포럼에는 국가 과학기술 정책을 총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이 ’장관과의 대화‘를 통해 직접 미래 과학기술 발전의 핵심인 청년과학기술인을 만나 청년과학기술인의 지원 정책에 대해 그들의 제언과 요청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 ‘장관과의 대화’에는 이종호 장관을 비롯하여 청년과학기술인 (김경학 한양대학교 교수, 이다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장혜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 최동혁 KAIST 문화기술대학원 박사과정 등 4명), 과총 미래세대위원회 위원장인 박배호 건국대학교 물리학부 교수, 홍아름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 교수가 참석한다.
□ 이날 포럼은 한국청년과학기술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경학 한양대학교 교수(화학공학과)가 ‘과학기술 도약의 중심, 청년과학기술인의 정책제언’을 주제로 그동안의 논의를 정리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 장관과의 대화에서는 청년과학기술인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연구환경 조성,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기반 구축,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교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청년과학기술인의 진로와 연구활동에서의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 이어지는 청년과학기술인 분과 토론은 올해 하반기 과총 ‘한국청년과학기술인위원회’ 대학원생분과 및 박사후연구원/초기경력자분과에서 수행한 정책연구 결과에 대한 심도깊은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 이우일 과총 회장은 “청년과학기술인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그들이 중심이 되어서 지속적으로 해결책을 제안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과총은 2022년부터 청년과학기술인의 새로운 시각으로 청년세대의 문제에 접근하기 위해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 초기경력자를 중심으로 ‘한국청년과학기술인위원회’를 설치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붙임 : 「제4회 청년과학기술인포럼」 개최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