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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 '챗GPT' 열풍, SA (3.9)

등록일
2023-03-07 09:33
첨부파일
작성자
장현진
조회수
300
제50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개최
- '챗GPT' 열풍, SA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하 자문단)은 3월 9일(목) 오후 4시, ‘’챗GPT’ 열풍, AI혁명과 미래전망’을 주제로 제50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 오픈AI가 내놓은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가 전 세계를 강타했다. 챗GPT는 사용자와 주고받는 대화에서 질문에 답하도록 설계된 언어모델로서 이를 활용하면 빠르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언어적 한계와 데이터의 신뢰성 및 신속성 확보, 비용적 문제 등 여전히 상용화에 대한 어려움이 따르지만 컴퓨터로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한 대부분의 인간 업무를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챗GPT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논문 작성, 번역, 코딩 작업, 노래 작곡 등 광범위한 업무 수행이 가능하며, 교육, 산업, 언론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 하지만, 이렇게 방대한 데이터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답변을 생성하지만 챗GPT가 내놓는 정보의 신뢰도에는 한계가 있어 잘못되거나 왜곡된 정보를 포함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견되고 있다.

□ 이에 자문단은 챗GPT의 작동원리, 챗GPT가 열풍인 이유와 챗GPT의 명암에 대해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이러한 챗GPT와 같은 AI의 위험성에 대비하고 잠재력을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 포럼에서는 이상근 고려대 교수가 ‘챗GPT 이해하기’, 김태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수석연구원이 ‘챗GPT 미래전망’, 이재구 국민대 교수가 ‘챗GPT 충격, 보안은?’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이원준 고려대 교수(한국정보과학회 회장)가 좌장을 맡고, 김명주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이성주 서울대 교수, 이경희 중앙일보 이노베이션랩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중 없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시청자가 댓글을 통해 질의를 하면 전문가가 응답하는 실시간 소통도 진행될 계획이다.
    *유튜브에서 ‘국민생활과학자문단’과 ‘한국과총’ 검색

붙임 : 「제50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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