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봇이 선보이는 K-POP 공연 보러 오세요!
- 과총, 제1회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서‘과학축제’개최-
□ AI 로봇의 댄스공연부터 메타버스 VR 체험까지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과학기술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제1회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이하 ’한과대’)에서 대국민 참여형 과학기술 행사 ‘과학축제’를 개최한다.
○ ‘제1회 한과대’는 과총이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가 주최하는 행사로 7월 4일부터 7일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다. 국내외 3천여 명의 과학기술인들이 참여, 글로벌 5대 기술 강국 도약과 12대 국가전략기술 목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과학축제’는 ‘제1회 한과대’의 특별행사로서 국민들이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경험하고 대한민국 기술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부스들이 조성된다. 대한민국을 이끌 12대 미래전략기술을 관람하고, 일상 속 과학문화를 경험하며, 미래 과학기술을 상상해 보는 체험존이 운영된다.
□ ‘과학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은 AI 로봇댄스 공연, 버스킹 공연, 홀로그램 아바타 체험, VR 메타버스 체험, 한글 붓글씨 체험 등이다. ‘제1회 한과대’ 기간 동안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지하 1층 휴게공간과 2관 갤러리 K-페스티벌 존에서 각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AI 로봇댄스 공연은 7월 5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후 12시~12시 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지하 1층 휴게공간에서 진행된다. 10개의 AI 미니 로봇이 유명 K-POP 곡 8~10개 공연을 선보인다.
○ 버스킹 공연은 7월 5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후 12시 30분~1시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갤러리 K-페스티벌 존에서 진행된다.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공연팀이 대중음악과 팝송으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 홀로그램 아바타 체험은 7월 4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갤러리 K-페스티벌 존에서 만날 수 있다. 스튜디오 공간에 마련된 카메라 앞에 서면 참가자의 얼굴이 홀로그램 박스 안에서 아바타 얼굴로 변신한다. 아바타 모습은 QR 코드를 통해 소장 가능하다.
○ 메타버스 VR 체험은 7월 4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갤러리 K-페스티벌 존에서 만날 수 있다. 참가자들은 VR 기기를 착용한 뒤 3차원 메타버스 공간(우주, 대한민국 랜드 마크)을 체험할 수 있다. 메타버스 공간 모습을 PDP 화면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참가자들도 VR+메타버스 공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 한글 붓글씨 체험은 7월 4일부터 7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갤러리 K-페스티벌 존에서 진행된다. 7월의 계절성을 활용, 한국의 전통 여름 소품 부채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과학적인 한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취지다. 캘리그라피 작가 2인이 부채에 낙관을 날인하고 참가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 또한 ‘과학축제’의 일환으로 7월 4일부터 7일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 2관 갤러리 K-페스티벌 존에서 K-사이언스 전시부스가 운영된다. 12대 국가전략기술 유관기관이 참여, 대한민국 핵심미래기술을 전시한다.
□ 과총 관계자는 “과학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웰컴 게이트, 강남구 일대 디스플레이, 강남대로 미디어폴(G-light), DA 빌딩 LED 전광판, 강남구청 LED 전광판 등 한국과학기술회관과 외부 조형물에 다양한 홍보물도 전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과총이 산학연을 잇는 교량 역할로서 세계한인과학기술인 대회와 과학축제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 이를 통해 과학기술이 창업과 벤처를 잇고, 강남 테헤란밸리의 재도약을 위한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