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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52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개최: 진짜와 가짜,‘딥페이크’사회적 이슈와 대응방안(7.26)

등록일
2023-07-25 10:23
첨부파일
작성자
장현진
조회수
212
★ 보도 시점 제한 없음

제52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 개최
- 진짜와 가짜,‘딥페이크’사회적 이슈와 대응방안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하 자문단)은 7월 26(수) 오후 3시, ‘진짜와 가짜, ’딥페이크‘ 사회적 이슈와 대응방안’을 주제로 제52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을 유튜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개최한다.

□ 우리의 삶과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인공지능은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는 신기술인 동시에 부작용에 따른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그중 딥페이크는 인공지능 부작용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 자문단에 따르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한 딥페이크 영상과 사진이 가짜뉴스로 악용되어 사회적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으며, 음란물에 다른 사람의 얼굴을 합성 및 유포하는 범죄가 최근 2년 사이에 302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이에 자문단은 인간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시작된 인공지능이 오히려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대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 자문단은 제52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을 통해 딥페이크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분야를 살펴보며 부정적 인식 및 문제점 극복,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 포럼에서는 권태경 연세대 교수가 ‘사례로 보는 딥페이크의 빛과 그림자’, 정수환 숭실대 교수가 ‘딥보이스 위협과 대응’, 우사이먼 성균관대 교수가 ‘딥페이크 대응방안(기술, 법·제도)’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김익균 ETRI 사이버보안연구본부 책임연구원(국민생활과학자문단 사이버안전분과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장광호 경찰청 경찰대학 스마트치안지능센터장, 백은경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디지털사회혁신 PM, 진승혁 클레온 대표가 참여한다.

□ 포럼은 청중 없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유튜브 내 ‘국민생활과학자문단’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청자가 댓글을 통해 질의를 하면 전문가가 응답하는 실시간 소통도 함께 진행된다. 

붙 임 :「제52회 국민생활과학기술포럼」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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