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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방류 영향에 대한 충청지역 토론회 개최

등록일
2023-08-21 13:04
첨부파일
작성자
유태경
조회수
88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영향에 관한 대전·충남·충북지역 토론회개최

- 과총 대전·충남·충북지역연합회, 지역 주민과 과학 소통의 장 마련 -

과총, 전국 13개 과총 지역연합회와 지역별 토론회 개최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가 주최하고 과총 대전·충남·충북지역연합회(회장 이종원, 한군희, 김용은)가 공동주관하는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영향에 관한 대전·충남·충북지역 과학소통 토론회가 오는 822() 오후 3시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 3층 우암홀에서 개최된다.

 

□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르며 우리나라 바다와 수산물에 미칠 영향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민들의 수산물 안전에 대한 우려와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 이에 본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전·충남·충북지역 주민들과 함께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예정이다.

 

  ○ 토론회는 박일영 충북대 제약학과 교수의 후쿠시마 오염처리수의 생물학적 영향의 이해를 내용으로 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신일식 강릉원주대 해양식품공학과 교수가 방사능과 수산물 안전주제를 이어서 발표할 계획이다.

 

  ○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유석호 과총 충남지역연합회 수석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김광열 충북대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박근주 충북경제신문 취재1국장, 김교윤 전 대한방사선방어학회장, 육현균 한국교통대 식품생명학부 교수, 탁용진 강릉원주대 해양생태환경학과 교수, 김성환 청주대 방사선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대전·충남·충북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토론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유튜브 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과총은 전국 13개 과총 지역연합회 주관으로 지역별로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이슈에 대해 토론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 지난 89일 부산·울산 ·경남 지역 토론회를 시작으로 823()에는 강원지역 토론회를, 8월 말에는 호남과 제주지역 토론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붙 임: 초청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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