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영향에 관한 대전·충남·충북지역 토론회’개최
- 과총 대전·충남·충북지역연합회, 지역 주민과 과학 소통의 장 마련 -
과총, 전국 13개 과총 지역연합회와 지역별 토론회 개최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가 주최하고 과총 대전·충남·충북지역연합회(회장 이종원, 한군희, 김용은)가 공동주관하는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영향에 관한 대전·충남·충북지역 과학소통 토론회’가 오는 8월 22일(화) 오후 3시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 3층 우암홀에서 개최된다.
□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가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르며 우리나라 바다와 수산물에 미칠 영향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민들의 수산물 안전에 대한 우려와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 이에 본 토론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전·충남·충북지역 주민들과 함께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예정이다.
○ 토론회는 박일영 충북대 제약학과 교수의 ‘후쿠시마 오염처리수의 생물학적 영향의 이해’를 내용으로 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신일식 강릉원주대 해양식품공학과 교수가 ‘방사능과 수산물 안전’ 주제를 이어서 발표할 계획이다.
○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유석호 과총 충남지역연합회 수석부회장이 좌장을 맡고, 김광열 충북대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박근주 충북경제신문 취재1국장, 김교윤 전 대한방사선방어학회장, 육현균 한국교통대 식품생명학부 교수, 탁용진 강릉원주대 해양생태환경학과 교수, 김성환 청주대 방사선학과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여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대전·충남·충북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 토론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유튜브 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 한편, 과총은 전국 13개 과총 지역연합회 주관으로 지역별로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이슈에 대해 토론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 지난 8월 9일 부산·울산 ·경남 지역 토론회를 시작으로 8월 23일(수)에는 강원지역 토론회를, 8월 말에는 호남과 제주지역 토론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붙 임: 초청장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