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건축물 붕괴 사고 및 안전 품질 개선방안 마련한다
- 건축구조물 붕괴 사고 방지 대책 및 안전 방안 위한 토론회 개최 -
□ 최근 건축구조물 붕괴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연일 불거져 나오는 가운데 붕괴 사고와 구조 안전 품질 문제에 대하여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가 오는 31일(목) 오후 2시에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구조물안전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15개의 유관단체와 ‘건설구조물 붕괴 사고 및 품질 저하 주요 쟁점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최근 인천 검단 신도시 아파트 붕괴 사고를 비롯하여 일부 국내 건설사가 시공하는 건축물의 낮은 품질의 자재 사용과 그로 인한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따라서 국내 건설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관련 제도를 전면 재검토하는 것이 시급한 실정이다.
□ 이에, 해당 토론회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공사 중 붕괴 사고 방지 대책 및 구조 안전 품질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 주제 발제는 홍건호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 겸 호서대 교수가 ‘인천 검단 아파트 주차장 붕괴 사고 경위 및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첫 번째로 발표한다. 이어, 고창우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회장이 ‘건설 품질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발제한다.
○ 패널토론에서는 박홍근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동희 국토안전관리원 본부장, 권오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정책국장, 김영민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이석종 한국토목구조기술사회 부회장, 구정모 DL E&C 건축기술지원 팀장, 정란 단국대학교 석좌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 본 포럼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유튜브 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붙 임 : 초청장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