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 개최
- 양자기술과 미래 생활 변화 -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단장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하 자문단)은 8월 31(목) 오후 4시, ‘양자기술과 미래 생활 변화’를 주제로 ‘제13회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를 온라인 개최한다.
□ 양자기술은 현대 과학기술의 한 축으로 미래의 생활을 뒤바꿀 혁신적인 발전을 이끌고 있다. 양자역학과 양자물리학의 원리를 기반으로 한 양자기술은 전통적인 컴퓨팅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며, 현재는 암호·보안, 컴퓨팅, 통신, 경제·금융, 의료,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 양자기술은 2022년 말 12대 국가전략기술에 선정되었으며, 지난 6월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한민국 양자 과학기술 전략’을 발표하며 “정부와 기업이 2035년까지 3조 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이처럼 양자기술은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는 차세대 혁신기술인만큼 다양한 연관 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반면, 해킹 등 보안 문제나 국가안보 이슈 등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 이에, 자문단은 양자기술의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발전 양상과 미래의 가능성을 이해하고 우리 생활에 직·간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이번 토크라운지에서는 손미현 무학중 교사의 진행으로 정연욱 성균관대 교수와 허준 고려대 교수의 강연 이후 토론을 이어가게 된다.
□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는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고, 사전질문을 통해 받은 국민이 궁금해하고 있는 부분 등을 중심으로 Q&A도 이어질 예정이다.
*유튜브에서 ‘국민생활과학자문단’과 ‘한국과총’ 검색
붙 임 : 「13회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