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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방류 영향에 대한 제주지역 토론회 개최

등록일
2023-09-06 11:17
첨부파일
작성자
김다은
조회수
126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방류 영향에 대한 제주지역 토론회’개최

- 과총, 제주대‧방사능분석기관 협의체와 함께 주민 간 소통의 장 마련 -

- 제주지역을 끝으로 과총‧지역연합회 주최 오염처리수 전국 토론회 마무리-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가 주최하고 과총 제주지역연합회(회장 김두철), 제주대학교 원자력과학기술연구소, 제주지역 방사능분석기관 협의체가 주관하는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방류 영향에 관한 제주지역 과학소통 토론회’가 오는 9월 8일(금) 제주 메종글래드에서 개최된다.


   ○ 이번 행사는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방류 영향에 관한 전국 토론회의 마지막 행사로, 지난 8월 9일 개최된 부산·울산·경남 지역 토론회를 시작으로 경북지역 토론회, 대전·충청지역 토론회, 강원지역 토론회, 호남지역 토론회에 이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토론회다.


□ 해당 토론회는 김기현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및 강수경 국립수산과학원 연근해자원과 과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제주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 주제 발제는 김기현 교수가 ‘후쿠시마 오염수 생성 및 처리, 배출 그리고 방사선 영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강수경 과장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해양, 수산 분야 대응 방안’을 주제로 이어서 발표한다.


   ○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정만희 제주대 전기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태정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 연구사, 송성준 한라대 방사선학과 초빙교수, 유장걸 전 제주대 생명과학부 교수, 좌민석 제주연구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하여 토론 후 질의응답을 통해 제주지역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 수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24일 후쿠시마 오염 처리수 방류 이후 업계 매출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 판매량은 방류에 앞서 미리 비축한 물량 확보를 위해 선제적 소비라는 해석도 있다. 전문가들은 오염처리수 방류로 인한 수산 업계가 받는 영향은 장기적인 관점으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다. 


□ 한편, 해당 토론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유튜브 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붙 임 : 초청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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