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과학기술은?
- 11.17부터 시드니에서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AKC)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와 재호주뉴질랜드한인과학기술학술협회, 재싱가포르한인과학기술자협회, 재중한인과학기술자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3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AKC-2023)가 오는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호주 시드니 크라운프라자 쿠지비치 호텔에서 개최된다.
※ AKC : Asia-Korea Conference on Science and Technology
▢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과학기술(Leadership in Science and Technology for Sustainable Futures)’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아시아지역 한인과학기술인과 국내 과학기술인 등 180여 명이 참석하여 인류사회를 보다 더 풍요롭고 편리하게 하는 과학기술의 미래와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다.
○ 호주는 지리적 영향으로 전 세계 태양열과 풍력 발전의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재생 에너지 기술을 통하여 에너지 효율성, 스마트그리드 기술 및 지속가능한 교통 솔루션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 이번 대회에는 호주 국가수석과학자인 캐시 폴리(Cathy Foley) 박사의 기조강연을 비롯하여 10개 과학기술 테크니컬 세션, 사이언스 토크콘서트 등 2개 스페셜 세션, 양자물리 과학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태식 과총 회장이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 또한, 호주교민을 대상으로 알기쉽게 과학분야를 소개하는 토크콘서트와 국내 과학기술 기관·대학·연구원 대표와 아시아권 재외한인과학기술자협회 대표가 참여하여 차세대 과학기술인 양성과 교육의 역할을 논의하는 ‘Leadership Forum’도 개최된다.
▢ 한편, ‘올해의 해외과학기술인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에 강병호 호주 태즈매니아대 교수, 과총회장 표창에 김언경 호주 앤탈믹(nthalmic) 생물의학 엔지니어, 염순자 태즈매니아대 조교수, 최덕용 호주국립대 교수가 수상한다.
▢ 과총은 “2018년 이후 5년 만에 호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AKC에서 아시아 국가 간 과학기술을 통한 인류의 생존과 혁신에 대하여 활발하게 논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2023 한‧아시아 과학기술 학술대회(AKC-2023) 개요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