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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과총, 제2차 해상풍력에너지 포럼 개최

우리나라 해상풍력, 무엇이 문제인가?

과총, 제2차 해상풍력에너지 포럼 개최‥해상풍력 문제점 진단, 해결방향 논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가 주최하고 대한토목학회,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한국에너지기후변화학회, 한국에너지법학회, 한국풍력에너지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해상풍력에너지포럼이 ‘우리나라 해상풍력,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11월 29일(수) 오후 1시 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 1관 12층 아나이스홀에서 개최된다. 


□ 해상풍력 발전산업은 탄소중립 녹색성장에 필수적인 신재생 에너지로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거의 전 해역에서 해상풍력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 해상풍력에너지포럼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해결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포럼에서는 에너지 인프라 관련 전문가들이 4개 세션을 통해 해상풍력 산업의 문제점을 진단하여 해결을 위한 방향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첫 번째 세션은 ‘정부정책과 법제화’를 주제로 진행되며, 최덕환 한국풍력산업협회 실장이 ‘한국 풍력발전 시장 정책과 산업육성’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패널토론에서는 이종영 한국에너지법학회 회장을 좌장으로 김인현 고려대학교 교수, 김윤성 에너지와 공간 대표, 성진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연구위원이 패널로 참여한다.


 ○ 두 번째 세션은 ‘해상풍력 전력계통’을 주제로 진행되고, 이성규 한국전력 실장이 ‘해상풍력 확대를 위한 전력망 확충 계획’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전영환 홍익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송승호 광운대학교 교수, 정태균 한국남동발전 부장, 문고영 RWE Korea 대표이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 세 번째 세션은 ‘해상풍력사업의 경제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종호 노스랜드파워 코리아 대표가 ‘Economics of Offshore Wind’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후 패널토론에서는 김범석 제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류상헌 한국동서발전 부장, 이기윤 녹색에너지연구소 실장, 김장환 코오롱글로벌 팀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 마지막 네 번째 세션은 ‘해상풍력 산업 인프라’를 주제로 진행되며, 도정훈 크레도홀딩스/오프쇼어 대표이사가 ‘해상 풍력 산업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패널토론에서는 지광습 고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최정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연구위원, 이상래 한국선급 연구원, 윤정원 SK E&S 그룹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 이번 포럼은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해상풍력에너지포럼의 두 번째 포럼이며, 1차 포럼은 지난 10월 31일에 개최했다. 


 ○ 포럼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병행 개최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한국과총’ 검색) 


붙임 1. 초청장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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