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총, 정부에 2024년 정부R&D예산 증액 요청
- 과총 이태식 회장,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예방
- 기초연구, 신진과학자 지원 강화 등 R&D 예산 증액 건의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 이태식 회장은 12월 7일(목) 오전 10시 30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를 방문하여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예방하였다.
□ 이태식 회장은 기초연구 및 신진과학자 지원강화 등을 위해 2024년 정부R&D예산 추가 반영을 요청하였으며, 정부의 R&D 혁신 노력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과학기술계 입장을 전달하였다.
○ 이태식 회장은 지난 11월 6일 국민의힘 박성중 국회 과방위 간사위원을 만나 정부R&D예산 증액을 위해 과방위 차원에서 힘써줄 것을 건의한 바 있으며, 9일에는 송언석 의원실을 방문하여 예결위의 2024년도 예산안 심사 시 정부R&D예산이 증액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건의했다.
○ 또한 10일에는 더불어민주당 과방위 조승래 간사위원과 예결위 강훈식 간사위원을 예방하기도 하였고, 24일에는 예결위 송석준 의원실을 방문하였다. 29일에는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예방하여 과학기술계 입장을 전달하였다.
□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신진과학자, 특히 학생연구자 지원을 강화하여 고용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힘쓰고, 기초과학 연구에도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잘 살피겠다”라고 밝혔다.
□ 이태식 회장은 "정부R&D예산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민간차원의 '비효율 개선위원회(가칭)'와 '재정정책위원회(가칭)'를 만들어 정부R&D예산 수립 시 과학기술계 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과학기술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