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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 세계 수소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인다

등록일
2023-12-11 09:48
첨부파일
작성자
배성민
조회수
185

전 세계 수소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인다

-과총, '청정 수소 및 암모니아 연구와 정책 동향' 기술교류회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해양, 수소 분야 세계 전문가를 국내에 초청하여 '청정 수소 및 암모니아 연구와 정책 동향'을 주제로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우수연구자교류지원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우수연구자교류지원(BrainLink) 기술교류회'는 두뇌 순환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연구 교류 협력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국내외 연구자 간 기술교류 프로그램이다. 국내외 석학·중견·신진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심층 토론을 통해 과학기술 동향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과총이 2022년부터 핵심기술 분야별로 개최해 왔다.


□ 수소, 암모니아는 연소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거의 배출하지 않아 미래 핵심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부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만큼 각 업계에서 수소, 암모니아 기술 개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과총은 이번 기술교류회에서 지속 가능한 청정에너지로서 수소-암모니아 연료 소개, 연소 기술, 운송 및 발전 애플리케이션 등을 다룰 예정이며 산업계, 연구자 전문가들과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 해외 초청 연사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2022'에 선정된 파우 록 쇼(Pau-Loke Show) 아랍에미리트 칼리파 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진성호 영국 링컨대학교 부교수, 조나단 메이(Jonathan May) 지멘스에너지 최고 매니저, 라마나라얀 발라찬드란(Ramanarayanan Balachandran)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 교수, 안형웅 에든버러대학교 부교수, 신옌 왕(Xinyan Wang) 브루넬대학교 책임연구원, 채소룡 미국 신시내티대학교 교수 등 각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 이와 더불어 과총은 수소 분야에 관심있는 국내 과학기술인들을 위해 기술교류회에 초청된 해외 연사를 중심으로 12월 15일(금) 오후 14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토크 콘서트는 과총 홈페이지 내 마련된 사전 신청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 과총은 "산학연 각 분야 전문가가 모이는 만큼 수소 및 암모니아 분야의 잠재성과 확장성을 깊이 있게 논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핵심기술을 보유한 연구자 간 유의미한 네트워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붙임. 2023 BrainLink X-Lab Day Talk Concert 웹포스터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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