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시대, 신체장애인을 위한 미래 로봇기술
- 과총, 제 17회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과학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민생활과학자문단 (단장 정진호 서울대 명예교수, 이하 자문단) 은 12월 19(화) 오후 4시, ‘고령화 시대 신체장애인을 위한 미래 로봇기술’을 주제로 ‘제 17회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를 온라인 개최한다.
□ 현대 사회에서 로봇은 산업, 의료, 군사, 교육, 가사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해지고 있으며, 역할도 날로 커지고 있다. 이 중, 인구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노인 뇌졸중 환자 및 소아 보행 장애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웨어러블 로봇이 주목받고 있다.
○ 웨어러블 로봇은 사람의 몸에 착용해 장애를 극복하거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게 돕는 장치를 말한다. 웨어러블 로봇은 의료, 특히 보행 치료 쪽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근로자 작업지원, 헬스케어, 국방시장에 이르기까지 응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 이에, 자문단은 고령화시대 신체장애인을 위한 ‘웨어러블 로봇기술’ 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사회적으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현재 로봇기술 상용화 단계가 어느 정도인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이번 토크라운지에서는 손미현 무학중 교사가 진행하며 공경철 KAIST 교수, 김돈규 중앙대광명병원 교수의 강연 이후 패널토론이 이어진다.
□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며 (‘국민생활과학자문단’, ‘한국과총’ 검색), 미리 접수 받은 사전질문을 중심으로 Q&A 도 진행될 예정이다.
붙임 :「 17 회 국민생활과학 토크라운지 」안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