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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총 이태식 회장, “글로벌 우주경쟁 시대에서 한국 역할 중요”

과총 이태식 회장,“글로벌 우주경쟁 시대에서 한국 역할 중요” 

 - 美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 참석, 과학기술 민간외교 역할 수행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플로리다국제대학교에서 열린 ‘2024 ASCE Earth & Space’에 참여했다. ‘2024 ASCE’는 도전적 환경의 공학, 과학, 건설 등에 관한 국제 컨펀런스로서 2년마다 열리며, 올해는 지구, 달, 화성 등 극한 환경을 위한 최첨단 기술에 중점을 두었다.


□ 과총 이태식 회장은 ‘대한민국 우주 비전: 우주항공청 개청과 세계적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심포지엄5에서는 말로디 야샤르(ICON Technology Inc.)와 공동좌장을 맡으며 전문가들과 우주와 미래 기술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Symposium 5: Space Engineering, Construction, and Architecture for Moon, Mars, and Beyond.


 ○ 이번 행사는 마크 힐버거(NASA 수석기술자), 보니 던바(우주인, Texas A&M University 교수), 피터 바이스(SPARTAN SPACE CEO)가 기조강연자로 참여했고, 우주과학 및 토목건축 분야 인사들이 대거 출동하며 네트워킹의 장으로 활용되었다.


 ○ 특히, NASA의 제니퍼 앤드먼슨(프로젝트 매니저), 고로시 아라기(테크니컬 매니저), 로버트 뮬러(수석 기술자) 등 전문가들과의 심도 있는 대화는 국경을 초월한 과학기술 협력의 중요성과 과총이 글로벌 과학 커뮤니티에서 민간외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 이태식 회장은 “컨퍼런스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주항공청 개청을 알리고 앞으로 있을 우주경쟁 시대에 파트너로서 한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과총의 주요 행사인 세계한인과학기술인대회에 꼭 필요한 국제 네트워킹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붙임. 「ASCE Earth&Space 2024」 참석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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