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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과총 우주위원회, “우주 정책 관련 소통의 장 마련할 것”

우주 정책 관련 소통의 장 마련할 것

-과총 제1차 우주위원회 개최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4월 26일(금) 11시 한국과학기술회관 회의실에서 제1차 우주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과총 우주위원회는 △우주개발 정책 관련 의견수렴, 조사, 연구, 자문 △국내외 우주개발 관련 교육, 컨설팅 프로그램 유치 지원 △우주개발 정책 관련 소통의 장 마련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도 M2M Space Networking 포럼 개최계획 △국제우주대학(ISU) 우주연구 프로그램(SSP) 유치 추진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 ‘국제우주대학(ISU)’은 국제적・다학제적・문화적 우주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교육기관으로 우주연구 프로그램(SSP)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우주활동에 대한 집중적이고 독특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 이태식 과총 회장은 “국제우주대학(ISU) 우주연구 프로그램(SSP)은 1988년에 시작된 최고 수준의 우주 교육 시스템이다”라고 말하며, “지금까지 아시아 개최국은 중국과 일본뿐이었다. 2025년 한국 유치를 통해 우주분야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초석을 다질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 아울러, 과총은 2024년도 우주개발 생태계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 협력체계와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단계적으로 마련하여 글로벌 우주강국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 

 ○ 지난 1월 27일 성황리에 개최를 완료한 ‘제1회 우주산업생태계포럼’에 이어, 오는 5월 ‘M2M Space Networking 포럼’을 개최하여 강연보다는 소통이 중심이 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네트워킹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 특히, 한·캐나다 학술대회(CKC), 한·유럽 학술대회(EKC), 한·미 학술대회(UKC)에 우주 특별세션 구성을 통해 한국의 우주항공청을 소개하고 자문형 네트워킹을 계획하고 있다.
 - 재외한인과학기술학술대회(KC)는 과총이 2003년 한·미 학술대회(UKC)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전 세계 대륙별 재외과학기술자와 한국과학기술자가 상호 협력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류의 장이다. 

 ○ 그 외에도 올해 7월에 있을 우주과학 연구분야 최대 학술행사인 COSPAR(국제우주연구위원회)에 참여하여 우주과학 최고의 해외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우주위원회를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다. 

 붙임1. 과총 제1차 우주위원회 개최 사진.
 붙임2. 과총 우주위원회 명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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