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미래 위해 국제협력과 네트워크 촉진 필요”
- 과총 이태식 회장, 제주도서 열린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참석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태식, 이하 과총)는 4월 30일(화)부터 5월 3일(금)까지 열리는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 참석한다. 본 행사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이슈를 의논하고 전시회, 콘퍼런스, 포럼 등을 통해 경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 특히, 과총 이태식 회장은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고, 국제e-모빌리티엑스포에는 공동위원장으로 참여하게 됐다.
□ 이태식 회장은 세계EV협의회 총회에서 ‘GEAN 어워드’ 혁신기술상 시상을 하며, 탄소중립을 선도하고 e-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앞장서는 단체와 기업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 본 총회에는 과총 이태식 회장을 비롯해 아밋 쿠마르 주한 인도대사, 김주홍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전무, 크리스타 우타모테 태국 전기차협회장, 후안 롬멜 필리핀 전기차협회장, 알버트 람 디트로이트 일렉트릭 대표 등 여러 내빈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내주었다.
□ 이후, 한·중 EV산업 비즈니스 포럼 개회사를 통해 “이 자리는 비즈니스 협력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이 포럼이 양국 간의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전기차 시장이 직면한 과제를 해결하는 주요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포럼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을 나타냈다.
□ 이태식 회장은 ‘2024 세계ESG포럼’과 ‘한국드론 투자 및 수출 전략 세미나’에서 참석을 하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더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붙임.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참석 사진. 끝.